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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의 인공지능, AI를 나만의 똑똑한 학습 동반자로 부려먹는 방법♡ 엠토리™ 2026. 7. 8. 21:41
안녕하세요, 엠토리입니다. 😊 제가 속한 연구회(K-평교연) 이번 소식지에 기고한 칼럼 원고를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함께 나누고 싶어 공유합니다.요즘 스마트폰이나 뉴스에서 'AI(인공지능)'라는 단어 정말 자주 보시죠?세상이 너무 빠르게 바뀌다 보니 "이 변화를 어떻게 따라가야 하나" 막연한 두려움이나 부담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AI는 결코 멀리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우리가 매일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 속에도 이미 우리를 돕기 위한 똑똑한 기능들이 가득 숨어 있답니다.이번 칼럼에서는 기술을 어렵게 접근하기보다,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평생학습의 동반자'로서 AI를 바라보고 현명하게 부려먹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담았습니다.지자체 또는 복지관 등의 평생 교육 현장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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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나를 지탱하는 단단한 주춧돌 (최종화)♡ 엠토리™ 2026. 7. 3. 14:01
안녕하세요, 엠토리입니다~ 안으로만 숨어있던 소심한 저의 세계를 기록하여,저를 깊이 발견하고 세상과 다정하게 연결되는 통로를 만들고 싶다는 기도를 드리며 시작된 여정이었습니다. 지나온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꺼내어 놓았던 《나를 '봄', 다시 '봄'》이라는 책이 부족하지만 지난 4월 출간되었고,그 책에 담긴 이야기들과 미처 다 담지 못했던 미공개 내용,그리고 AI를 활용해 만든 저만의 노래 등을 한데 묶어 블로그에 연재해 왔습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그 기나긴 연재가 어느덧 마지막 종착지에 다다랐습니다. 첫 화에서 들려드렸던 어머니를 향한 흐릿하지만 묵직한 그리움의 뿌리부터, 팔꿈치 수술을 통해 깨달은 일상의 소중함, 아들의 묘한 표정과 복지관 회원님들을 통해 찾은 강사로서의 사명, 그리고 연애 시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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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내 생애 가장 활기찬 봄날♡ 엠토리™ 2026. 6. 25. 19:01
안녕하세요, 엠토리입니다~ 지난번에는 배움의 뜰에서 마주한 '회원님'들을 통해 시니어 강사로서의 사명을 다지고,미용실 거울 앞에 앉아 쉰 살의 나이에 염색하며 익어가고자 했던 성찰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저의 시선을 더 안쪽으로 옮겨,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쁨이 머무는 곳, 바로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시작되고 완성되어 가는 다정한 봄날을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지금의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수많은 인파 속에서 서로의 체온에 집중했던 풋풋한 벚꽃길의 기억과 세월이 흘러 그 아내가 낳아준 아이들이 거실에서 부르는 주문 같은 노래 속에 담긴 달콤한 일상의 행복입니다.🌸 벚꽃축제: 번잡함이 배경음악이 될 때 벌써 15년도 더 지난 빛바랜 기억이다.나는 본래 사람 많은 곳을 즐기는 편이 아니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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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배움의 뜰에서 찾은 쉰 살의 사명♡ 엠토리™ 2026. 6. 18. 22:28
안녕하세요, 엠토리입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바쁘게 살아오는 일상 속에서 받은 선물같은 '라떼아트'와 복잡한 '어른의 계산기'를 멈추게 했던 '아들의 묘한 표정' 이야기를 꺼내어 보았습니다. 오늘은 지경을 조금 더 넓혀, 배우고 가르치는 배움의 뜰에서 쉰 살이 되어 마주한 인연을 통해 저를 되돌아본 성찰의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시니어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 리터러시 강사로서 가슴이 뭉클했던 순간과,미용실 거울 앞에 앉아 희끗하게 피어난 흰머리를 염색하며 잘 익어가고자 다짐했던 두 가지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불리고 싶으세요? 올해부터 수업을 나가는 노인복지관에서 설문이 진행되었다. 복지관에 오시는 어르신들을 어떻게 부르면 좋을지, 당사자분들의 의견을 직접 묻는 조사였다. '어르신',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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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일상이 건네는 다정한 선물♡ 엠토리™ 2026. 6. 12. 07:26
안녕하세요, 엠토리입니다~^^ 지난번에는 예기치 못한 작은 수술을 통해 아픔을 비워내고 마주한 평온한 아침의 감각, 그리고 미공개 시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나누었습니다. 글을 읽고 저마다의 다행인 아침을 생각해보셨을까요?저는 연재하는 내용을 생각하면서 이번 주도 마음 온도가 1도 더 올라간 따뜻한 나날을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우리를 숨 가쁘게 달리게 만드는 일상 속에서,문득 찾아와 복잡한 '어른의 계산'을 멈추게 했던 다정한 선물 같은 이야기를 꺼내어 보려고 합니다.작은 회사의 중간관리자로서 늘 퇴근 후나 주말에도 머릿속에 회사 일을 가득 채우고 살아갔던 어느 날,제 취향이 닿은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과 거실 소파에서 마주한 아들의 묘한 표정 속에 담긴 깨달음의 기록들입니다.🩹..